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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귀한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순복음세계선교회 산하 12개의 총회 중 가장 먼저 설립된 북미총회는 올해로 43주년을 맞이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총재 조용기 원로목사님과 이사장 이영훈 목사님, 그리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로 북미총회는 265개의 교회들과 401여명의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어려운 북미주 이민생활을 이기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헌신하는 총회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8년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창립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또 한 번 도약과 놀라운 부흥을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문제보다 크십니다. 하나님은 대적보다 크십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이 없으신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쓰임 받는 충성스러운 믿음이 된다면,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모든 것이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이스라엘이 애굽의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애굽을 허무는 일을 하신 것이 아니라 모세를 태어나게 하셔서 새 역사를 세워가셨습니다. 사사기의 어두운 시절에도 하나님과 심정이 통하는 기도의 사람 한나에게 사무엘을 잉태케하시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다윗 왕조의 새 역사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 있는 인류 구원을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구원의 새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우리들의 믿음도 문제와 세상의 악을 무너뜨리는 일이 먼저가 아니라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문제가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이 아니라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오직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늘의 권능을 받아 땅 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는 북미총회가 되어야 합니다. 순복음세계선교회의 총재 조용기 원로목사님과 이사장 이영훈 목사님과 함께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성령 충만한 북미총회가될 것을 꿈꾸며,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쳐나게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샬롬!



총회장 진유철 목사